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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크러쉬, “평소 회사 직원들에게 선물 많이 줘…”→위시 리스트 공개

쓰니 |2025.10.17 20:07
조회 76 |추천 0
(톱스타뉴스 노지현 기자) 가수 크러쉬가 다양한 상황에 알맞는 선물을 추천해 흥미를 안겼다.

10일 유튜브 채널 ‘매거진 W KOREA’는 ‘이상한 티셔츠가 갖고싶은 크러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크러쉬는 상황별 선물을 추천하게 된 가운데, 음악 관련 선물부터 소개했다.

크러쉬는 센스있는 음악 관련 선물로 “LP와 턴테이블을 추천한다. 추천 LP로 도니 헤더웨이의 ‘Extension of a Man’이다. 고등학교 때 자주 듣던 앨범이다. 듀크 조단의 ‘Flight to Denmark’은 첫 눈 올 때마다 듣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썸남에게 줄 선물로 크러쉬는 “향수 좀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 만한 브랜드인 ‘프레데릭 말’을 추천드리고 싶다. 팬시한 선물이 될 것 같다”라며 추천했다.


뿐만 아니라 크러쉬는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로 “아무래도 산책을 많이 시키는 편이다. 5월부터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니까 진드기나 해충들이 많다. 산책을 할 때 퇴치 스프레이를 뿌려준다. 너무 가까이에서 뿌리면 애기들이 놀래니 조금 멀리 뿌린다”고  자신만의 팁을 전수했다.

이외에도 크러쉬는 원숭이 티셔츠와 스트레스 해소 미니 흡착 펀치를 소개하며 “작업할 때 가장 많이 쓸 것 같다”고 자신의 위시 리스트를 공유했다.

또한 “예전에 자이언티 형이 그레이 형 생일 때 바비 인형을 선물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크러쉬는 “회사 직원 분들이나 스태프 분들한테 상품권을 많이 선물하는 편이다. 저도 상품권을 받았을 때 어떻게 쓸까 행복한 고민을 많이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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