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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폭풍성장 소을·다을과 발리서 춤추며 “많이 사랑해”

쓰니 |2025.10.18 08:32
조회 32 |추천 0

 이윤진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배우 이범수와 이혼한 이윤진이 딸 소을, 아들 다을과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10월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발리에서의 자녀들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고 "내 사랑둥이들.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 더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라고 적었다.

이윤진 소셜 미디어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한 이윤진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단란한 가정을 공개한 바 있으나 파경을 맞았다.

이윤진 소셜 미디어

이혼 당시 이윤진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딸 소을이가 중학교 진학을 해외로 선택했다는 이유로 작년 말부터 서울집 출입 금지를 당했다. 감히 세대주에게 이혼 조정을 신청한 나는 세대주의 승인과 감시 없이는 집에 들어가 속옷가지들조차 찾아올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범수에 대해 폭로했다.

그러던 중, 지난해 이윤진은 돌싱 관찰 예능 TV조선 '이제 혼자다'를 통해 이혼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아들 다을을 1년 넘게 못 만나고 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하지만 최근 이윤진은 "1년 반 만에 다을이가 돌아왔다"고 알린 바 있다. 이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두 자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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