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수 크러쉬 반려견/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권미성 기자] 가수 크러쉬가 모기 잡아주는 반려견 두유를 자랑했다.
5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특별 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가수 크러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왼쪽부터 크러쉬, 황치열, 김태균/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반려견의 이야기가 나오자 크러쉬는 "큰 친구는 모기를 무서워한다. 래브라도 리트리버다. 작은 친구가 스피츠 두유가 모기를 잡아 죽인다"며 "그래서 여름에 정말로 모기 물릴 일이 없다. 저보다 먼저 두유가 일어나서 모기를 잡아준다"고 자랑했다.
이어 크러쉬는 "중요한 건 가족이 아닌 사람,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이 만지지도 못한다. 손을 문다"고 반려견 두유가 주인만 따른다고 설명했다.
한편 크러쉬는 지난 2019년 방영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는 2016년에 발매된 히트곡인 '우아해(woo ah)'는 반려견 두유를 생각하며 만든 곡이라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