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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질투의 본질은 편안해보이면 발현됨

ㅇㅇ |2025.10.18 19:08
조회 38,339 |추천 236
이쁘고 잘생기고 재벌이어도 불행한티 나면 질투안함
은연중에 자유대로 살아가고 사랑받은 티 나면 주위에서 트집잡고 합리화하면서 신랄하게 깜
근데 막상 까는 이유 들으면 개주관이고 억까가많음

장점많아서 질투받을거같은데 눈치엄청 보고 남비위맞춰주고 살거나
노력엄청많이하면서 힘든 티 내면 주위에서 겨우 그 사람을 냅둬줌. 자기랑 동급이거나 하급이라고 생각들어서 위기의식이 안 들기 때문


하여간 한국사람들 심보 개 고약함
추천수236
반대수13
베플ㅇㅇ|2025.10.19 00:21
솔직히 한국인들 화많고 노예근성있고 남 행복한꼴 못보는거 사실임 이런말하면 짱깨라하겠지만 시진핑 돼지소ㅊ새끼~
베플ㅇㅇ|2025.10.19 11:18
맞음ㅋㅋㅋㅋ 뭐 한국만의 특성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외국은 그 “급”이 쉽사리 넘지 못하도록 장기간에 걸쳐 다져져 있어서 함부로 들이대지도 않는다면, 한국같은 경우 개쳐망했다 단기간에 일어난 나라라 그런지 더 원색적으로 “너는 왜 고생안해”가 심함. 까놓고 외국인들이라고 남 잘사는거 배 안아프겠음? 근데 걔들은 지역으로, 각종 문화로 아예 선긋고 벽치고 사니까 체감하는 열등감도 다름. 만수르한텐 사사건건 열폭 안해도 같은 반 친구한테는 배아파 하는 사람이 더 많듯이 아예 닿지도 못하거나 살면서 비교될일 없는 사람한텐 덜하는데 한국은 ㅈ만한 나라에서 다같이 모여사니까 그 체감도, 열등감 발현도 심한듯. 뭔 금수저 까지 갈것도 없이 그냥 자기보다 편해보이면 (ex. 학창시절에 용돈 많이 받는친구, 남들 취준할때 해외여행, 결혼할때 부모님 지원 많이 받음 등등) 걱정을 가장한 “니는 왜 나만큼 고생안해?”로 시비털고 욕하고 까내리고 이런거 너무 흔함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자기보다 조금이라도 편한꼴 못보고 다같이 불행배틀이나 하고 살아야 만족할 종자들 조카 많음. 까놓고 남의 부모님 노후걱정하고 내 지인이 돈만쓰고 살아서 인생이 무료할까 걱정하는거 아니잖아. 진심어린 조언과, 열등감때문에 시비거는걸 구분 못할것도 아니고. 이런애들이 꼭 부자선망은 조카 심해서 열폭 ㅈㄴ 하면서도 지들 상상속 가상의 “진짜 부자”만들어서 착즙함. 뭔 몇 안되는 후줄근하게 다니는 셀럽들 사진들고 빨거나, 지들 발작버튼 눌릴까 말 아끼는 지인들 얘기(진짜 있는지도 모름ㅋㅋㅋ) 하면서.
베플ㅇㅇ|2025.10.19 14:23
여자들의 질투 실태를 보려면 지난주 나솔사계를 보면됨 여자4명이 1명을 질투해서 ㅈㄹ하는 상황 ㅋ
베플ㅎㅎㅋ|2025.10.19 10:08
남편한꼴 못보는게 사람 심보지 ㅋ 뚱뚱하든 못생기든 너무 자신감있게 나대면 까고, 나이많은 여자도 자기보다 예쁘고 날씬하고 여유로워 보이면 까고. 그냥 질투지뭐
베플ㅇㅇ|2025.10.19 17:29
열등감 심한 애들이 가장 못 견디는 게 온실 속에 화초처럼 자란 예쁜 여자임ㅋㅋㅋㅋ구김살 없는만큼 상처도 잘 받지만 또 회복탄력성은 높아서 아무리 자기들이 있는 구렁텅이로 끌어내리려 해도 그 여잔 안끌려옴 걍 자기들만 더 추잡해지고 끝나는 거임..비극이 따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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