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시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이시영 소셜미디어이시영은 10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갑자기 이렇게나 쌀쌀해지다니. 이제 곧 트리도 준비해야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이시영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영은 화이트 미니 원피스에 브라운 재킷을 매치한 의상을 입고 카페에서 여유를 즐겼다. 둘째 출산을 앞둔 이시영의 뚜렷한 D라인이 돋보이는 가운데, 임신 중에도 여전히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사진=이시영 소셜미디어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올해 초 이혼했다. 지난 7월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지만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 그렇게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라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9월 임신 8개월 및 둘째 성별이 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