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떡밥이 준비된게 없는건지 싱글이라도 나오는게 없는건지가 너무 답답했을뿐임 그리고 이에 대한 얘기를 ㅌㅎ이가 처음으로 직접적으로 얘기함 이때 위로받고 감동받은 개아미들 많았잖아 그리고 위라 들어보면 말 조심스럽게 하는거 느껴짐 말이 느린게 아니고 할 말 진짜 많은데 못하는거 못 느끼냐?
이거보고 그래 사정이 있겠지 이 생각으로 서운함 덜어내서 내년 봄 컴백때까지 기다리겠다 다짐함 과열된 분위기 좀 멈췄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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