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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크러쉬 “외모 때문에 사랑하는 것 아냐” 의미심장 글귀

쓰니 |2025.10.18 22:00
조회 57 |추천 0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와 공개 연애 중인 크러쉬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크러쉬는 7월 18일 개인 SNS에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외모나 옷, 고급 자동차 때문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오직 나만 들을 수 있는 노래를 부르기 때문이죠"라는 글을 남겼다.

오스카 와일드의 말을 인용한 글귀로 크러쉬가 어떠한 배경에서 해당 글을 남겼는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크러쉬는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와 공개 연애 중이다.

크러쉬는 2015년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베스트 콜라보레이션상, 2017년 제31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베스트 R&B소울상, 2020년 한국힙합어워즈 올해의 R&B 앨범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지난 2020년 10월 'with HER'을 발매했으며 오는 8월 27~28일 양일간 개최되는 뮤직 페스티벌 '2022 RESPECT FESTIVAL' 무대에 오른다.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4월 첫 일본 정규앨범 'Bloom'을 발매했다.

(사진=크러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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