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남은 ‘이사 겸직·술파티’ 논란…“캠페인 본질 훼손됐다” 비판 거세
사진 = W코리아 인스타그램(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유방암 인식 캠페인 ‘러브 유어 더블유(Love Your W)’의 기부금 규모를 둘러싼 W코리아(더블유 코리아)의 해명에도 불신 여론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국회가 “누적 기부금은 3억 원대”라고 밝힌 데 대해, W코리아는 “기업 및 개인이 직접 재단에 기부한 금액이 누락된 것”이라며 “20년 누적 11억 원이 맞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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