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다감-이순실-하연수 속 크러쉬? 2024 '걸 크러쉬' 온다(라디오스타)

쓰니 |2025.10.19 08:27
조회 27 |추천 0

 


(MHN스포츠 박예영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가수 크러쉬가 한다감, 이순실, 하연수와 함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일한 청일점으로 걸, 크러쉬 특집을 꾸민다. 

오는 11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네 사람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이 지난 9일 공개됐다. 



배우 한다감은 최근 예능 시청률, 유튜브 조회수, 화제성 보증 수표로 이슈를 몰고 다닌다고 말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한집살이 했던 "구 썸남"이라고 지칭하며 과거의 흥미로운 인연을 언급해 스튜디오를 긴장감과 웃음으로 물들였다.



대세 연반인에 등극한 탈북 18년 차 이순실은 이북 요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음식 사업 1년 매출이 약 100억 원이라는 사실을 공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예능 라이벌로 대세 정지선 셰프를 언급하는 등 거침없는 마라맛 토크를 인증할 예정이다.



돌아온 원조 꼬북걸 하연수는 포털 사이트에서 본인 프로필을 삭제한 후 은퇴설에 휘말렸다며 일본에서 배우로 데뷔한 근황을 전했다. 또한 은퇴가 아니니 "회사 연락 주세요"라며 러브콜을 보냈다고 한다. 또한 연예계 데뷔 후 대시를 꽤 많이 받았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는데, 특히 녹화 중 실명이 거론됐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이런 걸 크러시 게스트들 사이에서 청일점인 가수 크러쉬는 특유의 음색으로 OST 계의 왕다운 면모를 선보이며 센 언니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을 쳤다. 그가 '걸 크러시' 게스트들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인다.

한편, 다시 돌아온 2024 걸, 크러쉬 특집은 오는 11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