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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한복 자태가 국가대표급‥AI보다 더 비현실적인 비주얼

쓰니 |2025.10.19 21:16
조회 33 |추천 0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고운 한복 자태를 뽐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장원영은 10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5 ㅊ ㅈ ㅃㅈㅅㅇ”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서 장원영은 흰색 저고리와 살굿빛 치마가 조화를 이루는 고운 한복을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큰 키에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 등 인형 같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의상은 ‘APEC 2025 KOREA’ 홍보 영상 촬영 때로 보인다. 지난 2일 공개된 ‘APEC 2025 KOREA’ 홍보 영상에서 지드래곤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Welcome to APEC”이라고 말하자, 장원영은 “여기 2025 차 좀 빼주세요”라고 외쳐 웃음을 더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미니 4집 ‘IVE SECRET’(아이브 시크릿) 활동을 성료했고,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사흘간 서울 KSPO DOME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IVE WORLD TOUR 'SHOW WHAT I AM’(아이브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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