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고 기약없는 내일을 위해..
나를 믿고 내 인지에 많은걸 걸어보는..
가슴속 따뜻한 주님의 온기에 또 어깨를 아주 사알짝 펴보는 모습이다..
잠들면.. 아침이 오겠지
내가 무서운 건.. 기억할게 너무 많지만 해마가 다 담아내지 못한다는 것..??
하지만 주님이 존재하고, 나에게 가장 좋은 것, 필요한 것을 주시기 때문에 ... 내가 아주 찰나 혼란스러울 때조차 마음을 비우라는 말씀으로 날 바른 길로 인도하실 것 같다...
두렵지만... 나에게 주신 능력과 보여주시는 사랑으로..
나도 내 걱정과 상념들을 이전과 같이 절제할 수 있다고 되뇌이며 믿어간다 ㅇ.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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