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한예슬이 반려견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19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우리 렐레 마지막 수술 잘 마쳤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한쪽 다리에 반창고를 붙이고 누워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 6월 한예슬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여행을 떠난 사이 유치원에 맡긴 반려견이 낙상사고를 당해 다리가 부러졌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한예슬은 "CCTV 확인 결과, 저희에게 건네지기 전 직원의 실수로 인해 렐레가 떨어졌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지금은 그저 렐레가 잘 회복해서 예전처럼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돌아와 주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살 연하의 연극 배우 출신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