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왼쪽부터 어머니, 조이/조이 소셜미디어 캡처
[뉴스엔 권미성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엄마를 공개했다.
8월 12일 조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My dear, My love, My best 아껴둔 사진들 이제야 올리기"라고 전했다.
이어 조이는 "영상은 무대 뒤에서 아주 급박하고 정신없지만 유일하게 한숨 돌리고 러비합창단 노래 감상하는 시간. 3일 동안 진짜 진짜 잘 불러서 진짜 놀랐다. 러비들 최고"라고 팬들을 응원했다.
그러다가 조이는 "그리고 무대 내내 울고만 있었던 우리 엄마. 그 와중에 선물로 가져온 꽃이 그새 시들었다고 속상해했던 여리고 착한 우리 엄마, 다음부턴 울지 말고 웃으면서 편하게 봤으면 좋겠다. 엄마 사랑해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엄마와 함께 꽃다발을 든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또 조이는 엄마와 똑 닮은 미모를 과시해 팬들의 이목을 끈다.
한편 조이가 소속된 레드벨벳은 오는 17~18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IMPACT ARENA)에서 팬콘 투어를 이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