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컴퓨터에서 큐비트라는것은 0과 1 그리고 중첩상태를 포함해,
양자컴퓨터를 처리하는 기본 단위인데,
사실 물리적 현상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부터 양자 컴퓨터가 시작되었다고 볼수있어.
이중 슬릿에서 그 문제가 시작되는데,
슬롯에 전자가 닿게되면 전자가 수조개로 쪼개지면서 파편처럼 튀어나가게 되지.
이 과정에서 파동성을 가지게 되는 입자라는것을 이해하지 못한거야.
그냥 슬릿 한개일때는 입자성을 가지고 두개일때는 파동성을 가진다.
이렇게 이해한거지.
그리고 관측을 한다면 파동성이 사라지고 입자성이 생긴다는것도,
관측을 하려면 빛이 관측기 렌즈에 닿아야 하는데, 지나가는 빛을 관측할수가 없는거야.
그래서 만약에 통과하는 빛이 렌즈에 닿아 값이 결정되면 그 값의 범주가 파동성이 없기에
파동성이 없어진다는 수식적 결론으로 증명 과정을 스킵한거지.
옆으로 지나가는 빛에게 일정한 주파수로 빛을 쏘아서
반사되어 돌아오는 빛으로 빛을 관측할수있는데,
이것은 지나가는 빛을 관측하는게 아니라,
빛을 쏘아 반사되어 오는 빛을 관측한거지. 그런다고 해서 파동성이 사라지지 않았어.
그래서 이중 슬릿 옆에 카메라를 수십개를 둬도 파동성은 사라지지 않았던거지.
양자 터널링 효과는 미세한 공극 안으로 전류가 빠져나가는 현상인데,
4나노 반도체 소자에서는 전류를 한번 주면 60초까지 현상을 유지하는거야.
전기를 계속 공급해 유지하게 하면 롱턴 메모리가 되는거고, 전압을 높이면 값이 바뀌는거지.
하지만 2나노 이하에서는 몇초만 지나도 전류가 미세한 공극사이로 빠져나가는거야.
그 이유는 미세한 공극은 4나노나 2나노나 크기가 동일한데, 소자 크기가 줄어들어서,
통과해버리는거지.
상대적으로 공극이 2배 4배 커져버린거야.
그러닌깐 원래 반도체에서도 양자 터널링 현상이 일어나는데,
소자가 작아지면서 빠르게 이동했고, 이동한 전류가 소자의 값을 변경한거지.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전기를 제공하는 채널과 소자의 거리를 좀 더 멀리두어서, 더 높은 전압을 줘야 소자의 값이 변경되고 만들고,
전압을 유지해서 소자의 값이 휘발되지 않도록 하는거야.
이중슬릿에서 전자나 빛이 슬릿에 닿아 파동성을 가지게 된다는것은 양자가 중첩의 값을 가지는게 아니라,
전자가 이중슬릿에 닿아 쪼개지면서 수조개로 퍼져나가면서 파동성을 가지게 되는데,
전자나 빛이 쪼개질수있는 상태에 있는게 바로 중첩상태라고 이해하는게 맞는거지.
그러면 전자보다 수조배 더 작은 빛을 찾게 된거고,
1나노보다 더 작은 단위로 반도체를 만들수있으닌깐, 성능을 대폭 높일수있는거야.
물리적 단위 크기를 줄이는것이 이중슬릿의 중첩 상태에 대해 올바르게 해석했다고 보는거지.
현재 양자 컴퓨터는 물리적 현상을 잘못 이해하고 큐비트라는 개념을 만들었는데,
성능도 큐비트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처리 단위를 높여서 생긴거야.
현재 컴퓨터는 2의 5승 32비트에서 2의 6승 64비트 컴퓨터인데,
2의 50승 컴퓨터는 1000조비트 컴퓨터도 만들수있어.
지금 양자컴퓨터와 동일하거나 더 높은 성능을 내면서 물리적 연산의 오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