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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박지은, 日 여행 중 440만원 금팔찌 분실…CCTV까지 요청했다 [RE:뷰]

쓰니 |2025.10.20 13:52
조회 25 |추천 0

 



운동 크리에이터 제이제이(본명 박지은)가 일본 크루즈 여행 중 440만 원 상당의 금팔찌를 잃어버리는 아찔한 해프닝을 겪었다.
지난 17일 박지은은 자신의 서브채널 '티엠아이 지은(TMI JeeEun)'을 통해 '11박 일본 크루즈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지은은 남편 줄리엔 강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출발해 인천으로 돌아오는 11일간의 크루즈 여행을 즐겼다.
하지만 여행 도중 예상치 못한 사건이 벌어졌다. 박지은은 "지금 크루즈 여행 중인데 약 440만 원짜리 액세서리를 잃어버렸다. 살짝 멘붕이 왔다"라며 "운동하다 체인이 부러져서 잠깐 치워놨는데 그 자리에 없더라.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 보안팀에 CCTV 요청을 했다"라고 다급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박지은은 "방을 먼저 수색하는 게 원칙이라 방부터 샅샅이 뒤지고 있다"라며 불안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다음날 박지은은 카메라 앞에 금팔찌를 들어 보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어젯밤 한 여성이 요가 매트를 펴고 운동을 하다가 팔찌를 발견했다고 하더라. 너무 늦은 밤이라 바로 전달 못 하고 오늘 아침 보안요원에게 전달해 줘서 돌려받을 수 있었다"라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에 줄리엔 강은 "진짜 큰 사건이었다"면서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러면서 "여기가 좋은 게 CCTV로 다 찍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크루즈를 좋아하는 거다. 분실물의 98%는 CCTV로 찾을 수 있다고 하더라"며 감탄했다. 박지은 역시 "진짜 안전하다"라며 연신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지은은 지난해 5월 줄리엔 강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자녀가 없다. 현재는 채널 '제이제이살롱드핏'을 운영하며 11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사진= 채널 'TMI Jee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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