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얘기입니다.
아이가 이벤트에서 좋은 아이템을 얻었는데
친구라는 아이가 잠깐 빌려달래서 빌려줬더니 말그대로 먹튀를 하였네요ㅜ
처음엔 아이들 일에 개입하기가 뭐해서 그냥 지켜보았는데
친구라는 아이의 행동이 너무 괘씸해서 그냥 넘어갈수가없네요.
제가 직접 전화 및 문자를 남겨도 전혀 받지않았고
오히려 저희 아이에게 전화해서 줄듯말듯 약을 올리며 주지도 않고 오늘 학교에서 만났는데 절대 안줄꺼라 했다네요.
허허..그쪽부모 연락처도 모르고 이꼬맹이를 어케 혼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아이가 너무 속상해해서 이대로는 못넘어가겠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