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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슈주' 김희철, '00년생' 딸·아들뻘 후배들에 민망… "인사 거부" [RE:스타]

쓰니 |2025.10.20 17:43
조회 246 |추천 0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후배 가수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일 김희철은 자신의 계정에 "우리 MAMA 나가도 되는 거 맞냐"라는 글과 함께 카톡 대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출연자들) 죄다 딸이랑 아들 뻘이다. 심지어 우린 MKMF 시절이었다. 무대할 때나 인사할 때 후배분들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때 어쩔 줄 모르겠다. 서로 부담된다 이 말이지"라며 성숙한 선배의 모습을 보였다.
김희철이 공개한 카톡에는 오는 1월 28일과 29일 홍콩에서 열리는 '2025 MAMA AWARDS(마마 어워즈)'의 1일차 아티스트 중 90년대생이 없다는 온라인 글이 담겨 있었으며, 해당 일차의 아티스트는 80년생인 슈퍼주니어를 제외하고 모두 00년대생으로 이루어져 큰 화제가 됐다.



첫날 퍼포머로는 알파드라이브원, 베이비몬스터, 보이넥스트도어, 범접, 엔하이픈, 하츠투하츠, 아이브, 미야오, 투어스 등 다양한 신인그룹과 저연차 그룹이 출연한다. 여기에 케이팝 대표 장수 아이돌인 슈퍼주니어가 참여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앞서 슈퍼주니어는 2005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데뷔했다. 팀은 데뷔 초기부터 멤버 개개인이 가수, 연기자, 예능인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 그룹'으로 불렸다. 특히 2세대 아이돌 중에서도 아시아 전역, 특히 중국과 중남미 지역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얻으며 한류 확산에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 받는다. 대표곡으로는 '쏘리 쏘리', '미인아', 'Mr. Simple' 등이 있다.
사진= TV리포트DB, 김희철, 슈퍼주니어, '2025 MAMA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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