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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완전체 못 하는 이유…결국 슈 때문 "슈가 자연스러워질 때"

쓰니 |2025.10.20 21:07
조회 55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4인용식탁'에서 S.E.S. 완전체 컴백이 지연되는 이유가 공개된다.

20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측은 "S.E.S. 바다가 또 다른 멤버 유진과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브라이언을 초대한다"고 예고했다.

바다는 유진과 첫 만남에 대해 "내가 센터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며 "대학 입시곡으로 부른 영어 노래의 발음과 해석을 유진이 직접 한글로 써주고 공부할 때엔 간식을 챙겨줬다. 실기 수석으로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던 건 유진이 덕분이다"고 과거를 떠올린다.

S.E.S. 완전체 활동이 멈춘 상태로 컴백 계획을 묻자, 바다와 유진은 "슈도, 팬들도 자연스러워지는 때를 기다린다"고 털어놓는다.

멤버 슈는 2018년 8개월 이상 도박에 빠져 지냈으며 이 과정에서 지인들에게 도박자금을 빌려 갚지 않은 것이 드러났다. 2019년 재판을 통해 슈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지상파 방송 출연정지 처분으로 S.E.S. 완전체 활동은 무기한 정지된 상태다.

한편 11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 8년 차에 접어든 바다는 "너무 어려서 안 된다는 생각에 남편의 마음을 거듭 거절했었다"고 밝히고, 유진은 "바다의 연애는 늘 걱정거리였다. 바다 남편은 만나보니 진국인 사람이라 허락했다"고 덧붙인다.

방송은 오늘(20일) 오후 8시 10분.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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