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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베트남 포상휴가 떠난다…이채민 "일부 일정만 소화"

쓰니 |2025.10.21 09:29
조회 47 |추천 0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팀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tvN '폭군의 셰프' 팀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에서 포상휴가를 즐긴다고 20일 스포티비뉴스는 밝혔다.
이번 포상휴가에는 임윤아, 이채민이 모두 참석한다. 다만 이채민은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팬미팅을 앞두고 있어 일부 일정만 소화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종방연에서 임윤아가 신발을 벗고 의자에 올라가 "포상 휴가 가자"고 소리치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임윤아의 소원대로 포상휴가를 떠나게 된 '폭군의셰프'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8일 종영한 '폭군의 셰프'는 마지막회에서 수도권 평균 17.4%, 최고 20%를, 전국 평균 17.1%, 최고 19.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유종�� 미를 거뒀다. 이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글로벌 TV쇼(비영어) 부문 2주 연속 1위, 방영 기간동안 6주 연속 TOP10에 차트인하는 등 글로벌한 인기도 거머쥐었다.



'폭군의 셰프'는 타임슬립 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면서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다. 당초 배우 박성훈이 출연을 예정했지만 AV 표지 업로드 논란 이후 작품에서 하차했다. 이에 이채민이 '폭군의 셰프'에 합류, 남다른 활약상을 펼쳤다.
'폭군의 셰프'가 종영한 자리에는 '태풍의 상사'가 방영 중이다.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준호, 김민하 등이 출연 중이다.
사진= TV리포트 DB, tvN '폭군의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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