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존 하고 싶지가 않다
사랑의 양가감정이라는 앨범 컨셉과 그에 맞는 가사전개, 고조와 마지막 포스트코러스에서의 해소
그간 타이틀 중 최초로 시그널 없는 믹스팝과 자연스러운 곡의 흐름
어마어마하게 쌓여있는 보컬레이어와 멤버들 장점을 극한으로 뽑아놓은 파트 분담, 별별별-노어바웃미-블발로 이어지는 엔지니어링 최종진화
캐논변주곡을 역재생한듯한 프리코러스 멜로디(캐논은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반복 선율에 변주 - 사랑이 힘들고 지쳐도 몇 번이고 다시 돌아갈 것임)
음원 체급도 높은데 뮤비 색감 미감 ㄹㅈㄷ로잘뽑혔고 퍼포 의상 뭐하나 빠지는게 없음
이런노래가 별로면 어떤노래가 좋은노랜지 설명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