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찬원, 이은지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이찬원이 찬스(팬덤명)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월 21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이찬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찬원은 2년 8개월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 '찬란'(燦爛)을 발매했다. 반응을 묻자 "그동안 발매했던 타이틀곡들이 감성 촉촉한 노래들이 많았다. 근데 신나고 발랄한 노래로 인사드리니까 주위에서 많이 좋아하시더라. 특히 엄마가 좋아하셨다"고 밝혔다.
발매 이틀 전 팬들과 청음회를 진행했던 이찬원은 "팬들에게 가장 먼저 들려줬다. 청음회에서 팬들에게 먼저 들려드리고 싶어서 미안한 이야기지만 가족한테도 완성본을 안 들려줬다. 부모님도 발매와 동시에 완성본을 들으셨다"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