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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생활 루머에 발칵 ‘나는 솔로’ 측 “22일 정상 방송” [공식입장]

쓰니 |2025.10.21 13:58
조회 82 |추천 1

 이이경/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나는 SOLO’ MC 이이경을 둘러싼 사생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당 프로그램은 예정대로 방송된다.

10월 21일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22일 정상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이경 님의 진짜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논란이 불거졌다. 작성자 A씨는 ‘이경 배우’로 저장된 인물과 주고받은 메시지 캡처를 공개하며 부적절한 성적 발언을 주장했으나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20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며,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 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이경은 해당 루머와 관련해 수개월 전부터 금전 요구와 협박을 받아온 정황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글 작성자인 A씨는 자신이 독일인이라고 밝히며 “다른 여성들이 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공개한 것”이라고 주장해 논란은 계속 확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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