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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 보고있니…방민아 "남친, 비누 냄새나면 기분 좋아"

쓰니 |2025.10.21 15:41
조회 15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진서연의 NO'에서 11월 결혼 앞둔 방민아가 취향 저격 향기를 밝힌다.

21일 ENA '진서연의 NO' 측은 "한국인의 NO.1 피부고민 '건조함'을 타파할 수분 충전템 선정에 나선다"고 예고했다.

날씨가 쌀쌀할수록 피부 수분을 챙겨야 함을 강조하며, '수분크림', '립밤'이 검증템으로 등장한다.

다양한 제품을 살피던 중 방민아는 "옛 기억이 올라오면서 'PX 군인템'을 골랐다"고 설명한다.

방민아가 고른 제품은 실제로 군인들의 애정을 받으며 인위적이지 않은 향이라고. 방민아는 "남자친구가 이 향기 풍기면 비누 냄새처럼 기분 좋은 느낌이다"고 추천한다.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는 10살 연상의 온주완과 오는 11월 결혼한다.

방송은 오늘(21일) 오후 11시 20분.



(사진=ENA '진서연의 NO')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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