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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5살 연하와 결혼하더니 달라졌다...대파까지 하트로?(전현무계획3)

쓰니 |2025.10.22 09:52
조회 29 |추천 0
오는 24일 오후 9시 10분 방송

 


(MHN 이윤비 기자) '전현무계획3'에서 방송인 겸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이 새신랑 티를 내며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N, 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3' 2회에서는 '63번째 길바닥' 전북 소도시 익산을 찾은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전국 3대 비빔밥 중 하나로 유명한 익산 '황등 비빔밥'을 영접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익산에 뜬 전현무는 "익산시 황등면에는 전주, 진주에 이어 전국 3대 비빔밥으로 꼽히는 익산 '황등 비빔밥'이 있다. 나도 듣기만 하고 한 번도 안 먹어봤다"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직후 그는 "황등 비빔밥 '찐' 맛집도 세 군데가 있다고 하니, 시민 인터뷰로 한 군데를 정하자"며 길을 나선다. 익산 시민들은 입을 모아 3대째 내려오는 50년 전통의 맛집을 '강추'하고, 두 사람은 압도적 추천에 놀라워하며 해당 맛집을 찾아간다. 

맛집 사장님은 이들을 보자 "방송 보면서 우리 식당도 오면 좋겠다 했는데~"라며 격하게 환대해 훈훈함을 안긴다.

갈수록 위상이 올라가는 '전현무계획' 덕분에 섭외도 '순삭'한 두 사람은 맑은 선짓국을 신중히 맛본다. 



깊게 우러난 진국에 감동한 '새신랑' 곽튜브는 갑자기 "저는 또 이렇게 사랑을 찾고~"라면서 국에 떠 있는 '하트' 대파를 찾아 보여준다. 이에 전현무는 "요즘 모든 게 사랑으로 보이지? 난 하트가 없어"라며 씁쓸해해 짠내 웃음을 더한다. 

그러던 중, 대한민국 비빔밥 3대장의 마지막 퍼즐인 익산 '황등 비빔밥'이 서빙된다. 이미 비벼져서 나오는 황등 비빔밥에 놀라워한 전현무는 곧장 한 입 먹은 뒤 박수를 친다. 그러면서 "비빔밥 통틀어 제일 맛있다"고 격찬하고, 곽튜브 역시 "한국인들이 너무 좋아할 맛"이라며 '엄지 척'을 보낸다.

한편, '전현무계획3'는 오는 2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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