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아가 러블리한 휴가룩을 공개했다.
윤아윤아는 10월 21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포상휴가 참석 차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윤아이날 윤아는 100만원 대로 알려진 레드 체크 셔츠에 데님 스커트를 매치, 캐주얼한 평상복을 선보였다.
윤아윤아는 편안한 운동화와 투명테 안경으로 포인트를 더해 세련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윤아는 민낯임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28일 종영한 '폭군의 셰프’는 최종회에서 17.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