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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판문점에서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때 이야기

쓰니 |2025.10.22 15:41
조회 58 |추천 0
2019년 6월달에 정신병원에서 김봉선씨에게 전화 걸어서 7월 11일이나 12일 쯤에 퇴원 할 겁니다. 라고 했는데 며칠 뒤에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정신병원에서 의사에게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겁니다. 라고 했는데 6월 30일에 판문점에서 북미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의사가 말하길 "북미정상회담까지 열렸는데 왜 저러지"라고 해서 제가 말하길 "북한과 미국이 저를 퇴원 시켜 주려고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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