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의 동동포차’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예원이 과거 논란이 됐던 사건을 언급했다.
10월 22일 채널 '근본채널' 콘텐츠 '신동의 동동포차'에는 예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동의 동동포차’ 영상 캡처예원은 "넌 되게 단명할 것 같진 않아"라는 신동의 말에 "저 옛날에 점집을 갔는데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다. '네가 만약에 이름을 크게 알리고 막 유명해져서 승승장구 하면 넌 단명할 사주였어' 이러는 거다. 그래서 그 일이 일어났대. 내가 너무 유명해지고 내가 많은 걸 가지게 되면 내가 빨리 죽는 사주여가지고 조상님들이 도와서 그걸 다 가져갔다는 거다"고 털어놨다.
이때 골든차일드 장준은 "그럼 그때가 조상님 눈빛이었네?"라고 했고 신동은 "그럼 그분도 좀 신들렸었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예원은 지난 2015년 방송된 MBC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에서 이태임과 갈등을 빚은 바 있다. 애초 이태임이 예원에게 심한 욕설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녹취록 속 예원이 반말을 하고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고 말한 것이 드러나 더 큰 논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