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모녀./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지윤이 큰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그는 22일 개인 계정에 “아침에 미역국 끓여 먹이고, 저녁엔 동네 고기 맛집에서 고기 먹고, 집에 와서는 다인 취향의 과일들을 차려놓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윤 딸 생일상./소셜미디어사진 속 박지윤의 큰딸 최다인은 케이크에 꽂힌 촛불을 끄고 있다. 박지윤은 바쁜 일과 속에서도 아침에 미역국을 끓이는 정성으로 딸의 생일을 챙겼다.
그는 “다인아, 늘 건강하기만 하고 우리 친구처럼 쭉 잘 지내자. 생일 축하해”라고 전했다.
박지윤의 딸 최다인은 올해 한국국제학교(KIS) 제주캠퍼스를 졸업했다. 박지윤은 앞서 딸이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지윤은 KBS 동료 아나운서 최동석과 이혼했으며,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