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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인생 첫 40kg대 자랑할 만...'과감히 선택한 크롭티' [컬투쇼]

쓰니 |2025.10.23 15:38
조회 140 |추천 0

 화사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화사가 매혹적인 일상복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에서 진행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화사가 출연했다. 이날 화사가 방송에 앞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화사는 화이트 크롭 톱에 블랙 슬리브 니트 그리고 플레어 데님 팬츠를 매치하며 미니멀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하이힐과 미니 백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특유의 '화사표 시크 무드'를 완성했다.

햇살 아래에서도 당당하게 손을 흔드는 화사의 모습은 '꾸밈 없는 자신감'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한다.
방송에서 화사는 "이번 곡 콘셉트에 맞춰 '여태까지 가져보지 못한 게 뭘까', '노력해야 할 것이 뭘까' 했는데 이런 몸매를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더라. 그래서 도전해봤다"고 다이어트 이유를 밝혔다.

체중 감량은 역시나 '러닝'이었다. 화사는 "집에서 딱 3㎞ 정도 뛴다. 야외에선 7, 8㎞씩이 딱 좋더라"고 했다.

한편, 화사는 최근 신곡 '굿 굿바이(Good Goodbye)'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Good Goodbye'는 리드미컬한 선율과 화사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어우러진 곡으로, 화사가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지나간 사랑을 돌아보며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가사에 담긴 진솔함은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이끌며 호평받고 있다.
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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