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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이동욱 닮은꼴' 11살 연상 남편과 후끈하네.."대낮키스" 자랑

쓰니 |2025.10.23 20:16
조회 54 |추천 0

 

 


[OSEN=유수연 기자] 방송인 랄랄이 신혼의 달콤함을 드러냈다.

23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대낮 키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11살 연상의 남편과 하와이의 한 거리에서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커플룩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은 서로를 꼭 끌어안으며 신혼의 설렘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이어 랄랄은 딸 서빈이 탄 유모차를 끄는 장면을 공개하며 “파파라치컷”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해맑은 표정으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마치 할리우드 스타를 연상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2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혼전 임신 후 결혼 소식을 알렸다. 딸 서빈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모녀의 다정한 케미로 많은 사랑 받기도 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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