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설현 정소민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김설현과 정소민이 소속사 이음해시태그를 떠난다.
이음해시태그는 24일 '지난 시간 함께한 김설현·정소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두 배우의 앞날에 더 큰 성장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모습을 보여줄 두 배우의 앞날을 응원과 사랑으로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김설현은 2022년 11월 계약, AOA에서 배우로 도약했다. 지니(GENIE)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했고 현재 노희경 작가의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송혜교·공유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정소민은 2023년 9월 이음해시태그와 계약해 2년간 머물렀다. 현재 SBS '우주메리미'에 출연 중이다.
안녕하세요,
이음해시태그입니다.
지난 시간 함께해 온 김설현 배우, 정소민 배우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
두 배우의 앞날에 더 큰 성장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모습을 보여줄 두 배우의 앞날을 응원과 사랑으로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