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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이 많을 수록 좋아지는 이유.jpg

GravityNgc |2025.10.24 11:33
조회 75 |추천 0

 

 

기후 변화에 따라서, 


미국 LA를 비롯해 여러 지역에서 산불이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강수량이 부족해진거지.


지하수는 고갈되고, 댐을 계속 없애닌깐, 


미국에 있던 물이 바다로 흘러가면서 미국내에 있는 물이 부족해지는거야.


그래서 미국에서 건설주중에 가장 미래 전망이 뛰어난게 바로 댐 건설이지.


그런데 댐은 물을 가둬놓기 때문에, 수질을 악화시키는 시설이라 환경 단체에서 철거를 요구하고있어.


하지만 정수시설화 사업이 도입된 이후에는 말이 달라지겠지.


댐 밑바닥에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해서, 생물학적처리량을 댐 수준에 맞게 높여서,


댐 하나가 왠만한 도시의 하수처리장보다 훨씬 수질 정화능력이 높아지도록 만드는거야.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수질이 깨끗해지는거지.


그러면 미국 같은곳 전 지역에 댐을 많이 지어두고, 비가 오지 않는 시기에


태양광이나 수력발전등 친환경 재생 에너지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이 물을 퍼서 주기적으로 공급하는거야.


땅에 있는 열기를 물이 흡수해서 수증기가 되어서 비가 되어 내리면서


물을 여러 곳으로 이동시키고 대기를 깨끗하게 만들고,


이때 나무를 많이 심으면 이산화탄소도 흡수하고 지구 온난화도 해결하는거지.


미국은 지하수 고갈이 문제라는데, 이 물이 바다로 빠져나와 해수면의 높이를 높이고 있어


미국에 댐을 수천개에서 수만개를 짓고 댐과 댐을 잇는 사업과 함께, 그 댐의 물을 전 지역으로 공급하는 인프라 사업을 하면


미국도 일본이나 한국처럼 수질 1급수 수준으로 생활 용수를 사용할수있어.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댐은 홍수 피해를 막아주고, 수질을 깨끗하게 만들어주고, 가뭄철에 물을 저장해두는 물 저장소이며,


친환경 재생에너지를 만들어주는 인류에게 축복인 구조물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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