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민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양현민이 딸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양현민은 10월 2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태아 초음파 사진과 아내, 자신의 닮은꼴을 비교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양현민은 사진과 함께 "현재까지 앙쥬(태명)는 앞 엄마 옆 아빠"라고 알리며 "아빠보다 엄마를 닮으렴"이라는 바람을 덧붙였다.
한편 양현민, 최참사랑 부부는 지난 8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저희가 엄마, 아빠가 됐다. 결혼 7년 차인데 아이가 안 생겼다. 시험관 시술을 8번 정도 했고 이번에 9번째였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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