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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10kg 늘었다는데 이 비주얼 실화?…사랑스럽게 변신 [MD스타]

쓰니 |2025.10.24 18:56
조회 31 |추천 0

 서인영./ 서인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주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24일 서인영은 자신의 SNS에 “요즘 내가 좋아하는 곳. 딱 내 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인영은 리본 니트에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한 룩을 완성했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블랙 롱삭스로 포인트를 준 그는 한층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최근 10kg 증량 이후 귀여워진 외모가 화제가 됐다. 서인영은 앞서 방송을 통해 “예전엔 42kg이었는데 지금은 10kg 정도 늘었다. 지금이 훨씬 마음이 편하다.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성형수술과 관련해 “코 보형물은 모두 뺐다”며 솔직한 고백으로 주목받았다. 그는 “예전에 코끝이 너무 뾰족해 난리가 났었다. 지금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같은 해 11월 이혼했다. 최근에는 SNS 활동을 재개하며 앨범 준비와 방송 복귀를 예고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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