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수는 오는 30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리는 ‘제20회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 예능 부문 아시아 인기상을 수상한다. 이번 수상은 국내를 넘어 K-예능의 위상을 아시아 전역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올해 39세인 권혁수는 2012년 tvN ‘SNL 코리아 시즌2’를 통해 데뷔, 다채로운 연기력과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예능, 드라마, 뮤지컬, 유튜브 등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멀티테이너’로 자리 잡았다.
사진=김영구 기자
그는 2020년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의 나눔대사로 위촉됐으며, 2023년에는 인천광역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한편,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아시아모델어워즈’는 아시아 전역의 예술인과 모델, 배우, 가수들을 시상하는 한류 대표 시상식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