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곽튜브가 전현무 앞에서 핑크빛 근황을 자랑했다.
10월 24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 곽튜브는 전북 익산의 황등비빔밥 맛집을 방문했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전현무와 곽튜브는 전북 익산에서 유명한 황등비빔밥 맛집 세 곳 중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3대째 이어온 비빔밥 맛집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매일 만드는 정갈한 기본 반찬과 맑은 선짓국으로 입맛을 돋웠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곽튜브는 “국물 좋다. 선짓국보다는 맑은 탕에 선지를 넣은 느낌이다. 선지 향이 은은하게 올라온다”라고 감탄했고, 전현무도 “이런 국이야말로 선지가 싱싱하지 않으면 냄새 나서 못 먹는다. 그냥 한약이다. 건강한 맛이다”라고 평했다.
그때 곽튜브는 “가끔 이렇게 사랑을 찾고”라며 하트 모양 파를 공개했다. 전현무는 “그저 요즘에는 뭐든지 다 하트로 보이지?”라고 불만을 드러냈고, 곽튜브는 “형님도 찾으면서 낭만을”이라고 권했다. 그러나 전현무는 “나는 하트가 없어”라고 씁쓸해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세 연하 공무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곽튜브는 내년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임신 소식을 접하고 올해 10월로 결혼식을 앞당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