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들은 어디서 봤는데 장난치려고 올린건줄 알았어
자취방 구하는데 서울은 진짜 비싸더라
싼데 찾아서 보려 갔는데
방 화장실 주방 이렇게 되있다고 설명 들었는데
알고보니 방 하나에 화장실겸 주방인거더라
음식에 똥냄새 베이겠지? ㅎㄷㄷ
진짜 당황했다... 근데 월세가 저럼하니 고민
되더라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음
그래서 계약 안했다
좀더 보태서 주방겸 침실에,
조금만한 화장실 이렇게 된 방 구했어
화장실은 두꺼운 벽이 있는게 아니라
방사이에 유리벽 겸 문이 달려 있다
방에 아주 작은 창문 있고,
화장실에는 창문 없어서
통풍이 잘안되고 습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