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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태인호 부친상 비보, 알고보니 연예계 가족상…사촌형 박해준 숙부상

쓰니 |2025.10.25 08:08
조회 187 |추천 0

태인호(왼쪽)와 박해준 /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태인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태인호 소속사 굿맨스토리 측은 24일 "태인호 배우의 부친상은 사실이다"고 밝혔다.

태인호의 부친 고(故) 박종태 씨는 지난 24일 저녁 세상을 떠났다. 태인호는 상주로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6일 오전 7시 40분 엄수될 예정이다.

태인호는 배우 박해준과 사촌 관계로, 이번 비보는 박해준에게도 숙부상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은 더욱 커졌다.

한편 2004년 영화 '하류인생'으로 데뷔한 태인호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약을 통해 내공 깊은 연기력을 입증, 믿고 보는 배우로 정평이 난 배우다. 드라마 '미생', '라이프', '영혼수선공', '비밀의 숲2', '시지프스: the myth', '고스트 닥터', '일당백집사', 영화 '국제시장', '영도', '브이아이피', '명당', '배심원들', '태일이', '거래완료', '카운트'를 비롯한 다수의 작품에서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과 흡인력 있는 열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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