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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레드벨벳 조이 “안은진, 날 어떻게 웃길 수 있을까 눈 반짝반짝”(가요광장)

쓰니 |2025.10.25 08:42
조회 32 |추천 0

 


[뉴스엔 박은해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배우 안은진과 남다른 케미를 드러냈다.

12월 21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레드벨벳 조이(박수영), 배우 강예원, 안은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은진은 "어제는 제작발표회라 라디오하고 내일부터 다시 촬영 시작한다"고 밝혔고, 조이는 "어제 웬디 언니 라디오 친정집에 갔다 왔다"고 털어놓았다.

정은지는 "세 분은 사석에서 어떤 편인가요?"라고 궁금증을 드러냈고, 안은진은 "더 시끄러운 것 같다. 캐릭터는 오히려 수영이가 말이 많은 캐릭터인데 컷 되자마자 우리 모두 말을 하고싶어서 '저요, 저요' 이런 느낌"이라고 말했다.

조이는 "셋 성격이 너무 잘 맞다. 일단 예원 언니는 정말 따뜻한 언니고 되게 잘 챙겨주고 처음에는 선배님이어서 어렵게 느껴졌는데 정말 따뜻하고 친언니가 있다면 이런 느낌일 것 같다. 은진 언니는 언니지만 친구 같은 느낌"이라고 두 사람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안은진은 "저는 수영이가 가끔 언니 같아요. 제가 많이 기대거든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고, 조이는 "은진 언니는 아침에 첫 신 들어가면 너무 피곤한데 오늘은 어떻게 하면 절 웃길 수 있을까 눈이 반짝반짝하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안은진은 "수영이 리액션이 너무 좋아서 장난치는 재미가 있다"고 말하며 웃었다.

세 사람은 12월 20일 첫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 출연 중이다.

(사진=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 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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