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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 나영석 PD와 불화설 "나한테 연락 와…

쓰니 |2025.10.25 08:57
조회 18 |추천 0

 손호준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손호준이 나영석 PD와 불화설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에는 손호준이 출연해 지석진과 대화를 나눴다.

지석진은 손호준이 tvN '삼시세끼'에서 하차하며 나영석 PD와 불화설이 있냐고 물었다. 손호준은 "전혀 그렇지 않고 (나영석 PD가)나한테 먼저 미리 연락을 줬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해서 ‘나는 형들 둘이 하는 것도 너무 재밌을 것 같다'고 했다"며 불화설을 부인했다.

이어 "워낙 '삼시세끼' 팬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서운한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다. 본의 아니게 형들이 전화가 와 '기사가 이렇게 나와서 미안하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후 나영석 PD의 라이브 방송에 나가 해명한 손호준은 "그것도 해명하려고 나간 게 아니라 내가 당시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를 하고 있었는데 영석이 형이 선뜻 '와, 형이 도와줄게'라고 해서 영석이 형 라이브 방송에서 (홍보)하다가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다"고 전했다.

손호준은 "이번에 연극 '킬링시저' 했을 때도 영석이 형이 되게 바쁜데 직접 와서 연극 보고 같이 사진 찍으면서 SNS에도 홍보도 해줬다"고 불화설을 깔끔하게 종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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