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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유재석 한우 감사→홍현희·아이유 미담 “스타인 날 챙겨주는 사람들”(핑계고)

쓰니 |2025.10.25 10:50
조회 60 |추천 0

 채널 ‘뜬뜬’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효리가 선물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월 25일 채널 '뜬뜬'에는 '부부 동반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동반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이상순은 등장하자마자 유재석에게 커피 선물을 건네면서 추석 한우 선물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채널 ‘뜬뜬’

또 제이쓴은 이효리 부부에게 얼마 전 애플망고를 받았다고 했다. 이에 이상순은 "재석이 형에게 망고 안 보냈는데 '핑계고' 나가도 되나"라며 걱정했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 유재석은 "그걸 내가 안 보냈다고 그러겠나"라며 폭소했다.

이어 제이쓴은 이상순에게 커피머신을 받았다고도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계속 이야기하니 없었던 마음이 올라온다. 나랑 효리, 상순 인연이 얼마인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이효리는 홍현희가 엄마에게도 주지 않은 송이버섯을 줬다는 소리에 "그렇게 챙겨주는 게 고맙다. 주변에 챙겨줄 사람이 많은데"라고 했다. 그러면서 "친구가 제주에서 망고밭을 한다. 그 밭을 거의 사다시피해서 그 해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주는데 재석이 오빠 같은 사람들을 뒤로 빠진다. 더 챙겨주고 싶은 사람부터 올라온다. 이 분들은 이걸 사 먹을 수 있겠지 싶은 거다"라고 했다.

또 이효리는 "그런 마음으로 저를 챙겨주는 분들이 많지는 않다. 그럼에도 저를 챙겨주시는 분들이 있다. 그게 재석 오빠와 현희, 그리고 아이유. 몇 분 계시는데 너무 고맙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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