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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국민 MC 유재석에 돌직구 “그 자리서 영원히 우뚝, 난 빠지고 돌아오는데”(핑계고)

쓰니 |2025.10.25 10:52
조회 5 |추천 0

 이효리 유재석/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효리가 유재석의 롱런에 감탄했다.

10월 25일 채널 '뜬뜬'에는 '부부 동반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동반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채널 ‘뜬뜬’

이날 이효리는 절친한 유재석을 보자마자 오랜만이라고 하면서 "10년 사이에 이렇게 많이 바뀌었는데 여기 그대로 있으니까 너무 놀랍잖아. 그대로 이 자리에 어떻게 된 거예요? 화석이에요?"라고 물어 웃음을 줬다.

유재석이 "뭐가 화석이냐"라고 묻자, 이효리는 "아니 10년 동안 다 바뀌었는데 어떻게 그 자리에 그대로 계시냐고요"라고 했다. 유재석은 "저도 이 바뀌는 치열한 세상에 적응하느라 힘들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이효리는 "저희는 살짝 빠지기도 하고 들어가기도 하는데 항상 그 자리에 우뚝 서 계시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라고 끝까지 유재석의 롱런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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