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재석 이효리, 싹쓰리 뭉친다 선언→정지훈 러브콜 기다려라(핑계고)

쓰니 |2025.10.25 15:23
조회 37 |추천 0

 사진=왼쪽부터 유재석, 이효리, 비/MBC ‘놀면 뭐하니’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효리, 유재석이 싹쓰리 활동을 예고했다.

10월 25일 채널 '뜬뜬'에는 '부부 동반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동반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채널 ‘뜬뜬’

이날 유재석은 "내가 못 잊는 효리 모습이 있다. 싹쓰리 때 블라인드로 작곡가 분들 노래를 듣고 픽을 하는 거였다. 그때 '다시 여기 바닷가'를 듣고 너무 좋다고 했는데. 효리가 "이거 좋아?"라며 고장난 리액션을 보였다"고 했다.

이효리는 "어디서 듣고 내 편 들어주는 걸까 봐. 형평성에 어긋나면 안 되니까 말을 안 하고 있었다"며 "내가 잘 되면 좋지만 (작곡가인) 내 남편이 잘 되면 더 좋지"라고 했다. 해당 노래는 이상순의 노래 중 저작권 1위라고.

그러다 이효리는 "우리 싹쓰리는 또 안 뭉쳐요? 지훈이도 너무 보고 싶은데"라고 했다. 유재석은 "안 그래도 한 번. 효리에게 어떨까 하려했다. 지훈이에게도 이야기해야 하지만"이라 했다. 두 사람은 겨울 캐롤을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