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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예수님께서는 개신교에게,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까니 |2025.10.26 07:33
조회 49 |추천 0



하느님을 믿지 않는 자들의 붕괴를
가속화하기 위해,

먼저, 전세계의 1/2이 "하나의 신의 신자수"가
얼마나 쉬운지부터 살펴보자.


그래도 무너지지 않았다면,
두번째로

말기 암의 치유도 실제라는 사실을
그들에게 또 알려주어 실제로만 말씀하신 하느님께서

사후세계마저 지배하실 절대자이심을 말하는 신비의 수인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종교들의 모든 신자수"이며,

그들이 믿는 신이 여러개이지만 공통적으로 하느님이심은,
이 믿을수 없는 기적들과 광채에 싸인 신비의 수 "전세계 1/2"가

또한 하느님께서 절대자이심을 뒷받침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방법도 부족하다면,

신이란 존재가 암까지 깨끗하게 치유하여 정상이 되었다는
믿지 못할 치료기록 장면들을

손수 동영상으로나 기록으로
제시해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수많은 성경구절을 가지고 보여주심으로,
개신교에게 직접 경고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심판 때에,
성경에서처럼 곧이곧대로 실행하는 개신교를

개신교의 지금 생각처럼, 불법을 일삼는 자들이 아니라
무한정 좋게만 보실것이기에,

성경 그대로 행하시지는 않는다는
교만에 빠져 있습니까.




성경에서의,
교만의 기능을 모르시군요.

"그들은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ㅡ 디모테오 1서 6장 4절






"불법을 일삼는 자들"은 개신교의 주장대로라면,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악신에게 이겼다는 천주교가
불법을 일삼는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놀라운 논리의 전개입니다.
"불법을 일삼는 자들"이 오히려 천주교다.


개신교의주장은 이렇습니다.

ㅡ불법을 일삼는 자들이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는 게,
분명하게 밝혀진 천주교다.ㅡ



천주교는 반박합니다.

"천주교는 피와 물이 존재한다, 개신교야"
"그리고 요한도 천주교다."






그러나 개신교의 잘못된 본질짚음은,
역으로 행하여 알게 하는수 밖에 없습니다.



개신교는 자신이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바와
똑같이 행하고 있다는 성경구절을 찾아서,

우리를 설득하여 보십시요.




거짓이기에
우리가 바로 반박해 보이겠습니다.






아니면,

천주교는 "성경에서도 이러이러하여 잘못된 부분이 아니냐"고
반문해 보십시요.



이 또한 거짓이기에,
바로 반박해 보이겠습니다.




천주교처럼 일말의 오해의 소지가 없이,
주장하는바가 변함없이 연결되고,

마치 이는 예수님께서 이끄시는 것처럼,
논리대로 딱 맞아 떨어지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개신교는 몸소 깨달아야 합니다.




개신교는 찾아내십시요.
자신들이 옳다는 성경구절을 찾아

천주교에게 보이십시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때에 나는, 그 심판때에
개신교에게 이렇게 할 것이다라고,

미리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
그 성경구절들이란 말입니다.





두개나 되는데 다시 보시겠습니다.
두개 모두 개신교입니다.





ㅡ루카 13장 25-27절





ㅡ마태오 7장 21-23절







성경에서도 이렇게 하신다고 선포하셨는데도,
자신 스스로 드높은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의 권위를

땅바닥에 내려놓으시면서까지,
개신교 개개인들이자 또는 신이 인간이 하자는 뜻대로,

"신 중에 신"이신 절대자의 위치에 계신 하느님께서
그렇게 성경의 권위를,

불법을 일삼는 자들을 위하여,
성경을 조각조각 내어 불태우고마는

실행을 하신다는 말씀입니까.





심판때에 개신교에게,
"하느님께서는 모든것을 다 아신다"며 "아시지 않습니까"하고

변명하는 개신교인들에게,
"내가 너를 잘 아노라"하며, 웃으시며

성경의 권위를 불법을 일삼는 자들을 위하여,
말씀하시겠습니까.




성경대로 하지 않았는데도?




이 또한 개신교는 성경에 쓰여진대로,
교만을 실천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성경대로 하지 않았음에도,
예수님께서 자신을 분명히 아실거라는

성경에서도 본적이 없는
근거없는 자신감에서 나오는 저 교만은

성경에서는 무엇이라고 하시는지,
성경에 쓰여진 그대로

옮겨봅니다.







"그들은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ㅡ 디모테오 1서 6장 4절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개신교가 아니겠습니까.





성경에서도 쓰여진 그대로 행하고 있는 교만 그 자체인
개신교가 아니겠습니까.






개신교는 상당히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ㅡ4절.이 아니었습니다.





성경대로 안하는 행동이
큰 죄가 아닌줄을 개신교는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기에,
"자신들은 불법과 상관없이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성경대로 안하는 행동이
불법을 일삼는 자들인 개신교가

"나는 구원 받으리라"고 말 할 위치의 행동이 아닌줄은
알고 있기나 하십니까.



자신들이 성경대로 하지 않았음에도 그리고 자신들이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에 해당되는 사실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모르신다면, 개신교는 성경말씀대로,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는 게

아니란 말씀입니까.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한낱 인간으로인해
성경 전체의 권위를 분명히 내려 놓으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이게 논란이 된다해도,
"이는 성경을 안 본 개신교의 책임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 심판때에도
개신교인들이 아무리 열심히 믿고 찬양을 했더라도

예수님께서는,
성경에서처럼 말씀하신다는 이야기 입니다.






고작 인간 때문에 성경을 고치실 정도로,
등급이 낮은 존재인 신이시라면,

애초에 지옥도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23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왜냐하면, 요한의 무리가 아니면서도
기적과 마귀를 쫓아내는 무리가 또 존재한다고

성경에서도 말씀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 또 다른 무리들이 개신교가 된다고
저는 성경을 근거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수님이 아닌 무리들, 곧 개신교.
또 다른 무리들이 개신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진짜로 또 다른 무리들에 속하는 자들인

개신교인들을
성경내용처럼 정말로 모르시는 것입니다.






요한의 무리가 아닌데,
예수님께서 어떻게

"또 다른 무리들인 개신교"를 아시겠습니까.





그러면,
알면서도 예수님께서 굳이
개신교를 모른다고 하시겠습니까?





정말 모르시는 것입니다.
요한의 무리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요한의 무리에 예수님께서 계시는데,
또 다른 무리들인 개신교를 아신다면,

그건 엉터리 논리이자
엉망진창인 소설을 쓰는 것입니다.




그 또 다른 무리들도
구마와 기적과 마귀를 쫓아내는 현상을 일으키기 때문에,

개신교는 불행히도
예수님을 성령이라고 또는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는 종교인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 것입니다.






실제로 정확하게는
예수님이 아닌 성령님인데도 말입니다.





거짓으로, 아니 착각하고
개신교도 예수님께서 함께 계신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령님이시지
예수님은 절대 아닌것이 정확한 사실입니다.






그러면, 성경에서처럼
성경내용이 실제 사실과 일치하여

전혀 어긋남이 없어야 하지만,
실제사실과 성경내용이 전혀 맞지 않아서인지

예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다는 또 다른 증거 역시,
개신교는 예수님과 함께 계시지 않는다고 말하는데도

듣지 않을 생각이라면,
역사가 왜 증거가 될수 없는지를 주장하는 역대로 기이한 주장을

개신교는 역사학자들과 길게 토론하여
그 비참한 결과를 가져 오시기 바랍니다.





네. 그렇습니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악신에게 졌다는 심각한 하자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로써, "개신교는 구원받았다"와는 거리가 상당히 먼
예수님조차 계시지 않는 종교가,

47300여개의 교파수를 보유하고 있는
"전세계의 거대종교 개신교의 실체"란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개신교는 없었습니다.
다만, 예수님 분장을 하신 성령님은 있었습니다.





그 성령님을 예수님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증거가
개신교는 성체성혈은 이벤트로써

일종의 나눔의 행사일뿐이지
"전혀 예수님의 몸과 피는 증거가 없어도 된다"고

개신교는 여긴다는 사실에 근거합니다.






성체성혈이 과학적인 증거조차 가졌다는 천주교와는 반대로,
개신교는 증거가 없으며,

이는 "물과 피 그리고 성령."
성경에서도 이 세가지가 예수님을 증언하는 데,

개신교는 피는 확실히 없다는 이야기이며,
그마저도 물인 세례성사는 알쏭달쏭하여 중립에 놓은 것뿐이지,

물인 세례성사도 개신교는 일반 물로써,
세례조차 인정이 안된다면,

그때에는 개신교는 성령 하나만 남습니다.






바로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으로,
성경까지 전하고 있는 "성령" 하나만

개신교는 가지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아니면,
예수님께서 개신교를 아시는데도 불구하고,

감정을 꾹 누른채,
성경에서처럼 "나는 너희를 모른다"고,

마지막 날에서야 말씀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예수님의 인성이시라면, 정말 몰라서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하시겠습니까.





물과 피가 예수님이신데
개신교는 없지 않았습니까.




또 개신교는 예수님의 무리가 아니라면,
예수님께서 모르시는 것은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보십시요.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ㅡ 루카 13장 27절







예수님께서는
일부러 개신교를 아시면서도 그러실분도 아니시며,

그로인해 예수님께서는 성경말씀처럼,
또 다른 무리들에 개신교는 속해 있었으므로,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정말로 모르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없기 때문에.
다른 말로, 물과 피가 없기 때문에.




아시겠습니까.





개신교는 성경에서의 "또 다른 무리들"이라고 주장하는
저와 똑같은 입장을 취하시는,

성경에서의 예수님과
현재 개신교의 상황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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