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부모님의 사정으로 남성중심 사회로 이사하고 거기서 키워짐->주인공은 행운이게도 다른 여자에 비해 신체기관이 남자쪽에 훨씬 가까워서(가슴 골반이 거의 없고, 키도 꽤 큰 편임) 속이기가 수월해 주변인물들은 당연히 그녀를 남자로 생각해 똑같이 감옥에 갇히기 전엔 차별을 안 받고 어울려 지냈음->그럼에도 결국 빡센 검문에 성별은 속일 수 없다는걸 알게 됐고 어차피 감옥에 갇히는거 그 전까지 머리도 기르고 싶은대로 기르고 치마도 입음->하지만 주변 인물들은 당연히 주인공을 남자로 생각하고 있었기에 주인공과 갇힌 여자 죄수들은 주인공이 당연히 남잔줄 알고 사심을 담아서 유혹을 하면서 탈출을 도와주고 남자도 저 사람이 남장여자라는 포인트에 끌려서 탈출을 도와줌 이거 ㅇㄸ 근데 주제자체가 강다니엘 이모같아서 내가 써도 뭔 소린지 잘 모르겠다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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