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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뱃지 꼴불견

ㅇㅇ |2025.10.27 10:54
조회 69,939 |추천 102
회사직원중에 유난떠는 사람하나있음.
27살이고 결혼1년차라 노산도아니고 난임도 아닌것같은
평범한 임산부임. 근데 진짜 꼴불견인게
어딜나가든 항상 잘보이는곳에
뱃지걸고다니고 다같이 사진을 찍어도
항상 뱃지 얼굴옆에갖다대고 찍음
가방엔 무조건이고, 점심시간이나 잠깐외출때는
굳이 가방에서 뱃지를 떼서 다른짐이나 주머니지퍼에 달거나
그것도 애매하면 손가락에 끼고 다녀.
어떻게든 티내고싶은 심리가 뭐야???
이세상 모든사람에게 배려를 받고싶은거야?
본인이 임신하든말든 남들은 아무상관이 없는데
혼자 자꾸 오바하니까 너무 꼴불견이야
보통은 뱃지 가지고만 다니다가 어디 인증해야될때나
배려석같은데 앉을때만 살포시 꺼내는정도 아니야??
추천수102
반대수527
베플ㅇㅇ|2025.10.27 11:11
다른건 뭐 그러려니 하는데 사진찍을때 굳이굳이 얼굴 옆에 대고 찍는거는 개웃기네ㅋㅋㅋ
베플oo|2025.10.27 11:03
제목만 보고 쓰니 못된듯, 하고 들어왔는데,, 막상 글보니,, 초큼 그 분이 유난스럽긴 하다~싶긴하네 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5.10.27 18:35
저런 인간이 애 낳으면 더 배려바랄텐데 큰일이네
베플하아|2025.10.27 16:02
아무도 관심 없는 남의 임신 뱃지를 혼자서 신경쓰고 혼자서 열받아 하고 바쁘네
베플ㅇㅇ|2025.10.27 13:56
임신이 얼마나 자랑스러우면 그러겠어. sns에 집차가방 등등 은근히 자랑하는 것처럼. 걘 임신이 본인의 집 차 가방 등등인가보지.......지인중에 밀가루호떡같이 생긴 본인 남편 잘생겼다고 주구장창 올리는애있는데. 그냥그러려니 하고있어. 약간 가스라이팅 당했는지 진짜 좀 잘생긴찐빵같이 보이는거같기도하고? 그냥 걔 인생에 제일 잘생긴남자의 수준이 저정도구나. 하고마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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