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유준상이 50대 중반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10월 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전설의 고수'에는 배우 유준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계속 관리하고 있다는 유준상은 "테니스 계속 치고 요즘에는 목디스크가 와서 러닝하고 복근운동 계속 한다. 매일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다.
DJ 박명수는 동안 유준상을 보며 "제가 한 살 어린데 저보다 5살 이상 어린 것 같다. 매일 한다는 게 제 자신이 초라해졌다. 저는 일주일에 두 번도 많다 생각했는데. 그 바쁜데도 매일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 같다"고 감탄했다.
유준상은 "(관리는)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다. 식사가 중요하다. 되도록이면 저녁 식사 이후에는 먹지 않는다. 여러 가지 제약들이 있다. 많이 힘들다. 먹는 걸 자제하는 게 힘들다. 탄수화물을 진짜 많이 안 먹는다"고 해 또 한 번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