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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유준상이 과거 걸그룹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10월 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전설의 고수'에는 배우 유준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걸그룹 '타우린'을 제작했던 유준상은 "정가희를 마지막으로 이 친구들이 세 명 다 결혼했다. '우린 다 결혼했다'는 노래를 만들어서 이 친구들을 다시 나오게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타우린이 간에 좋은 영양제에 들어있는 거 아니냐. 왜 타우린이냐"는 DJ 박명수의 질문에는 "그렇게 큰 순간의 에너지와 용기를 주는 이름으로 지었다"고 답했다.
한편 이다연, 송상은, 정가희가 속한 타우린은 2014년 싱글 앨범 '위시 리스트'로 데뷔했다. 특히 송상은은 배우 송영창의 딸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