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김희선이 오랜만에 취재진 앞에 섰다.
27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한 주얼리 브랜드의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배우 김희선, 이준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희선이 오랜만에 취재진과 만나 여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비대칭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로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다이아몬드 네크리스와 미니멀한 이어링, 화이트 골드 워치를 매치해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다. 군더더기 없는 클래식의 정석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이 브랜드는 사회 안팎에서 지난해부터 크게 주목받고 있는바. 이에 가격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는데, 억 소리 나는 가치에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었다.
김희선이 착용한 목걸이의 판매가는 약 2억 1,100만 원대, 미니링은 3,500만 원대, 이어링은 300만 원대에 판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약 2억 4,900만 원의 액세서리 포인트로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김희선은 내달 10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한다. 과거 잘나가는 쇼호스트였지만 아들 둘을 길러내느라 퇴사를 선택한, '경단녀 엄마' 조나정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