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가 기억하는 과거의 박나래???
때는 윤남노 셰프가 첫 주방장이 되던 때에 일했던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박나래를 만난 적이 있는데
근데 그때가 본인이 제일 힘든 시기였다고..
그런 윤남노에게 감동을 많이 줬었다는 나래팍
왜죠?
조용히 다가와 나이를 묻고 애정어린 격려를 해주는데 ㅠㅠ
그렇게 고생하는 남노에게 팁을 주고 갔다는 박나래
진짜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밖에 없겠네
저게 돈이 많다고 해서 절대 쉬운게 아님 저 행동과 태도 말까지 다 진짜 멋지고 대단한거임
팁도 적은 가격이 아니였네 ㅠㅠ
헐 응원의 말까지 ㅠㅠ
솔직히 진짜 힘들어본 사람이 힘든 사람을 알아보는거고
그걸 또 그냥 지나치지 않고 생판 남인데도 어떤 방식으로라도 위로하려고 했다는게 너무 대단해보임 진심 쉽지 않은건데 멋지다 나래팍
그리고 그 때의 그 고마운 기억을 잊지 않고
박나래의 섭외 요청에 바로 출연해준 윤남노 셰프까지 훈훈하다 훈훈해